사단법인 한국글로벌커머스협회(회장 이창우)는 전경련 B2B특별위원회(위원장 이용태)와 공동으로 「B2B촉진을 위한 사이버무역 활성화 전략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21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기업간 전자상거래와 사이버무역이 병행발전할 수 있는 현실적 방안 등이 그간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심도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한국통상정보학회장인 청주대 이호건 교수, 광운대 심상렬 교수, 산자부 정재훈 전자상거래총괄과장, 삼성물산 맹주룡 팀장 등 각계 전문가들이 나와 국내외 사이버무역 동향과 추진전략 등에 관해 주제발표한다. 문의 전경련 산업조사팀 (02)3771-0361, 0329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