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등록 폐쇄회로TV 생산업체 전신전자(대표 전주서)는 17일 미국 광섬유케이블 및 광의료기기 제조업체 테크맨인터내셔널사와 제휴, 광섬유 및 광케이블·광의료기기 등의 국내제조를 위한 핵심기술을 확보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전신전자는 또 테크맨사가 생산하는 관련제품에 대해 동남아시아 전지역의 독점 제조권과 판매권 등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17일 전신전자의 주가는 광통신사업 진출 재료에도 불구하고 전일보다 210원 하락, 5500원으로 마감됐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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