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가 국내 벤처기업들을 대상으로 직접투자에 나선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5일 코엑스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100여명의 벤처 캐피털리스트들이 참석한 가운데 「MS 벤처캐피털 서밋」 행사를 개최하고 이달말부터 국내 벤처캐피털 등과 제휴해 벤처기업에 대한 직접 투자에 본격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MS는 벤처 인큐베이터 파트너(IPP) 프로그램을 마련, 이달말부터 본격적으로 벤처캐피털사와 관련정보 등을 공유하고 다음달부터는 인터넷벤처투자 프로그램을 마련, 벤처기업에 대한 직접 투자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MS의 김화선 이사는 『아직 구체적인 투자 업체와 업체 수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벤처기업들의 사업성과 전망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벤처기업 투자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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