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 마의웅 사장이 국제PR협회(IPRA) 한국협회 회장으로 내정됐다. IPRA는 외신 기자클럽 20층 무궁화홀에서 14일 총회를 개최하고 마의웅 사장을 협회 회장으로 추대키로 했다.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두고 있는 IPRA는 1955년 창립돼 73개국 1000여명의 PR전문인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은 지난 88년 회원국으로 가입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3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4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5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6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7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8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9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10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