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삼성의 일본 현지법인인 e삼성재팬이 현지사업을 시작한다.
e삼성재팬은 최근 자회사인 「인터피아」를 설립하고, 다음달 2일 도쿄 시부야 지역에 인터넷카페 「네카」 1호점을 개설해 PC방 사업을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시발로 향후 도쿄·오사카·나고야 등 대도시 지역에 직영 또는 프랜차이즈 방식으로 인터넷카페를 확대, 3년내 500여개의 PC방을 일본 전역에 걸쳐 개점할 계획이다. e삼성재팬은 인터넷카페에 국내 업계가 개발한 게임·채팅 등 국산제품을 적극 선보여 일본 온라인 콘텐츠 시장을 공략키로 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2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3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
4
李 “호남, 반도체 최적지”…삼성·SK하이닉스 대규모 투자 앞두고 靑·정부 당위성 부각
-
5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6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7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8
오늘부터 석유최고가 리터당 150원 인하…휘발유 1784원
-
9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10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