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솔(대표 김선수 http://www.sol-sol.com)은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장치인 「아이센스」를 개발하고 국내외 판매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눈에 착용해 냉온 찜질 효과로 눈의 피로를 푸는 것으로 냉매를 사용하지 않고 반도체로 온도를 조절해 환경친화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온도는 3도에서 60도까지 사용자 임의대로 조절할 수 있다. 자동차 시거잭에 바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어 밖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컴퓨터 사용자나 수험생, 운전자 등 눈의 피로가 많이 쌓이는 사람에게 효과적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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