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격인증전문회사인 KES(대표 김영래)는 최근 미국의 대표적인 규격인증기관 미국보험자협회시험소(UL)와 국내 최초로 TCB 상호인정협약을 맺고 본격 서비스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TCB(Telecommunications Certification Body)인증은 미국 정부기관인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지난 7월부터 운영하기 시작한 전자파통신인증제도로서 FCC를 거치지 않고 TCB기관에서 직접 인증하도록 한 제도다.
KES는 이번 상호인정협약으로 국내 전기·전자·통신기기를 미국으로 수출할 때 미국의 대표적 안전규격인 UL마크뿐 아니라 전자파 및 통신규격인 FCC규격까지 일괄 처리할 수 있게 됐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2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3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4
SK하이닉스, 코스피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제쳐
-
5
단독'라이벌에서 파트너로'…토스-카카오톡 송금 연동
-
6
코스피 9000 시대…거래대금 중심축 된 SK하이닉스
-
7
한덕화학, 평택 포승에 1300억원 반도체 현상액 생산공장 첫 삽
-
8
대형GA, 3달 만에 소속 설계사 9000명 폭증…중소형사는 감소세
-
9
[ET특징주]카카오게임즈, 최대주주 변경 소식에 상승세
-
10
민원 답변 쓰고 평가자료 분석…공공기관 생성형AI 활용 고도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