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무부 소속 통신정보청(NITA)은 2일(현지시각)부터 최신 장비를 갖춘 기상경보시스템의 가동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NITA 그레고리 로드 청장은 『대부분의 미국인이 일년에 한 번 정도 기상이변을 겪고 있다』며 『보다 정확한 기상예보를 위해 인터넷 서비스 제공회사(ISP)들이 앞으로 이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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