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전체 시장 및 개별종목의 매수, 매도 거래량을 입체적으로 분석해 매매타이밍을 결정하거나 주도주 및 주도업종 분석을 통해 장세진단을 할 수 있는 「볼륨 파워(volume power) 차트서비스」를 2일부터 사이버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대신경제연구소에서 개발한 거래량 분석기법으로 거래량을 체결된 매수거래량과 매도거래량으로 구분, 개발종목의 주가추이를 진단하고 매매타이밍을 선정할 수 있는 입체분석 서비스다. 이 차트는 거래량을 체결매수와 체결매도로 나눠 백분율로 표시해주며 매수심리가 매도심리보다 강해 체결매수가 체결매도보다 많으면 지수는 100 이상으로 나타나고 반대의 경우는 100 이하로 표시된다.
대신증권은 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주가의 기술적인 분석상 발생하는 속임형 현상을 상당부분 제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볼륨 파워 차트는 일별로 표시될뿐만 아니라 분차트로도 표시되기 때문에 단기매매를 하는 데이트레이더들이나 선물매매에 유용한 투자지표로 활용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2
삼성D·LGD, 애플 OLED 양산 돌입…전량 韓 디스플레이 탑재
-
3
반도체 新공장 전남·광주 유력…李 대통령, 대규모 투자 발표 전망
-
4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5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6
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 경신 임박
-
7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부산모빌리티쇼서 '신형 아반떼·PV5 파생모델·하이퍼카' 공개
-
8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9
삼성전자, 메모리 솔루션 'UFS 5.0' 업계 최초 개발
-
10
李대통령·이재용, 지방 투자 해법 공유할 듯… '초과세수' 밑그림 나올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