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평면모니터인 플래트론의 해외광고가 독일 컴퓨터잡지에서 우수광고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독일의 컴퓨터잡지 「PC벨트」 10월호는 『현지 소비자로 구성된 독자평가단의 설문조사 결과 LG전자의 플래트론 모니터 광고가 「소비자의 구매욕을 효과적으로 자극하는 광고」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벨트지는 특히 LG전자가 제작한 플래트론 광고에 대해 『「평면모니터의 생생한 화질이 선명하고 눈에 피로를 주지 않는다」는 광고내용을 잘 표현했다』고 보도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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