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스톰(대표 손정숙 http://www.designstorm.co.kr)은 지난 97년 삼성SDS 사내벤처로 시작해 99년 분사한 웹에이전시 전문업체다. 주요 구성원 역시 삼성SDS 출신으로 이뤄져 있다. 웹디자인 전문 에이전시를 표방하고 있으며 웹디자인과 컨설팅에 강점을 갖고 있다는 평가다. 자체 서비스 프로세스를 개발해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디자인스톰은 유저 인터페이스 디자인과 인터액티브 커뮤니케이션을 주축으로 디지털 콘텐츠 분야로 사업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노베이티브 밸류 크리에이터」라는 브랜드로 공격적으로 시장개척에 나서고 있다. 인터넷을 가장 잘 이해하는 유저 인터페이스 전문회사를 표방하고 있는 디자인스톰은 고객과 상호교감을 통해 새로운 체험을 제공할 수 있는 온라인미디어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웹사이트 구축뿐만 아니라 e비즈니스 컨설팅을 포함한 종합적인 e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해 온라인 마케팅·웹디자인·웹시스템 통합을 망라하는 종합업체로 거듭난다는 전략이다. 대형 프로젝트 수행경험을 갖고 있지만 대부분 삼성 계열사에서 프로젝트를 수주해 삼성 계열사라는 이미지를 벗지 못하고 있다는 주변의 전언이다.
삼성SDS·유니텔·제이버·앤더슨컨설팅 웹사이트를 구축한 경험을 갖고 있다. 지난해 12억원의 매출액을 올렸으며 올해 100억원 정도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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