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 http://www.daum.net)은 3·4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19억원) 대비 296% 성장한 76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 2·4분기(62억원)보다 21% 성장한 것이며 지난 9월까지의 누계 매출액은 178억원이다.
그러나 3·4분기에 집중 투자된 광고마케팅비와 초고속망서비스 사용증가에 대비한 시설투자로 3·4분기 영업이익은 31억원 손실을 기록했다.
이재웅 사장은 『3·4분기내에 주요 광고마케팅 및 시설투자를 마쳤고 향후 광고와 전자상거래 분야의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돼 4·4분기에는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