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김대기)은 2000년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및 한국시리즈 경기 실황 및 관련 소식을 17일부터 자사 무선인터넷서비스인 「아이터치017(http://www.itouch017.com)」을 통해 중계한다.
신세기통신은 이 기간중 「한국시리즈 베팅이벤트」를 실시해 27명을 선발, 노트북, PDA, 디지털카메라, MP3플레이어 등 총 27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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