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 이형도 http://www.sem.samsung.com)는 최근 세계적인 네트워크 장비 생산업체인 스리콤과 부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계약규모는 연간 3000만달러 규모로 삼성전기는 내년에 디지털 케이블모뎀용 튜너와 다층인쇄회로기판(MLB) 250만대분을 공급할 예정이다.
삼성전기는 세계 2위의 네트워크 장비업체인 스리콤과 부품공급계약을 체결, 튜너와 MLB에 대한 기술력을 인정받음에 따라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미주지역 디지털부품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포토] K-뷰티 열기 후끈…뷰티 디바이스 체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