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회로기판(PCB) 생산업체인 엑큐리스(대표 김경희 http://www.accuris.co.kr)는 생산품목 다양화와 고부가제품의 생산비중 확대를 위해 빌드업기판 생산을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엑큐리스는 우선 올해 말까지 50억원을 들여 레이저드릴을 도입하는 등 추가 설비투자를 단행, 내년 초부터 4∼6층짜리 빌드업기판의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 회사는 내년 빌드업기판 시장에서 100억원의 매출을 달성, 신규 생산품목의 매출비중을 30%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한편, 지속적인 설비투자를 통해 빌드업기판의 생산능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9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