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엔지니어링(대표 방기석 http://www.gongbo.co.kr)은 반도체 제조공장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자식 온·습도 기록계를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전자식 온·습도 기록계(모델명 THR-701S)는 온도센서(pt1000Ω), 정전용량식 습도센서를 내장해 정밀도를 높였으며, 0∼99.0% 범위에서 RH 측정이 가능하다. 아울러 온·습도의 상한과 하한 설정기능, 데이터 기록속도 설정기능, 경고기능 등을 갖추고 있으며 그래픽 형태로 데이터를 출력한다.
방기석 사장은 『이번 기록게는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해온 일본 제품에 비해 가격이 50∼60% 정도 저렴하고 크기도 최소화해 휴대가 용이하며 특히 반도체 관련 청정실, 테스트룸, 공조관련시스템, 제어관리 및 항온항습실에서 사용이 적합하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하반기중으로 국내 반도체 관련업체에 이 제품을 공급하고 해외 수출에도 나설 계획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7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8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모디 인도 총리와 투자 계획 논의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포토] K-뷰티 열기 후끈…뷰티 디바이스 체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