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검사공정용 장비 제조업체인 유일반도체(대표 장성환 http://www.yuilsemi.com)는 삼성테크윈 상무 출신의 전병태씨를 공동 대표이사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책임연구원 출신의 박영균씨를 연구소장 겸 이사로 임명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93년부터 올해 7월까지 삼성테크윈에서 반도체 장비사업을 이끌어온 전병태(57) 신임 공동 대표이사는 연구개발·영업·생산을 담당할 예정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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