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프리텔(대표 이용경 http://www.n016.co.kr)은 2일 테헤란밸리에 위치한 본사에서 시연회를 갖고 인근 강남지역을 대상으로 IS95C 시범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날 시연회에서는 MSM5000칩이 내장된 IS95C전용 PCS단말기와 노트북을 이용해 144Kbps 전송속도로 영화, 실시간 교통정보 등 무선동영상 서비스를 시연했다.
프리텔은 10월 한달동안 시범 운용기간을 거쳐 이달 말 서울 신촌, 강남 등에서 상용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며 내년 상반기 안으로 전국 시 단위 지역까지 상용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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