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람디지털(대표 김만식 http://www.chunglam.com)이 차량용 MP3플레이어를 최근 개발했다.
청람디지털의 차량용 MP3플레이어는 저장매체인 멀티미디어카드의 슬롯이 2개 부착돼 있어 최대 128MB까지 저장할 수 있으며 3개의 입력신호를 외부에서 받을 수 있다.
또 서라운드 음향효과와 이퀄라이저 등 다양한 기능이 있어 차량에 장착하더라도 고음질의 입체음향을 즐길 수 있다.
청람디지털 신승관 차장은 『시제품을 일본 JVC·JVL 등 해외바이어들에게 보내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수출하는 것을 협의중에 있다』고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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