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가 사용자의 편리성과 위생에 초점을 맞춘 청소기 「LG 동글이 청소기 진동팍팍」(모델명:V-C600AQ)을 이달말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LG전자가 2년간 15억원의 개발비를 들여 개발한 LG 동글이 청소기 진동팍팍은 원터치 착탈방식의 흡입구가 장착돼 있어 흡입구를 허리를 구부리지 않고도 간단히 발로 눌러 분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간편형 제품이다.
또 흡입구가 좌우로 180도 회전돼 가구 및 집안 구석구석까지 장애물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청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방망이로 두들겨 흡입하는 성능을 더욱 강화해 침구류 청소시 달라붙지 않고 속먼지까지도 깨끗이 털어낼 수 있도록 개발됐다.
이밖에 흡입된 먼지와 세균류를 완벽하게 제거하는 광촉매 필터를 채택해 공기속이나 집안 먼지에 포함된 폐렴균·황색 포도상구균·대장균 등을 99% 이상 감소시키는 등 사용자의 건강도 고려한 제품이다. 가격은 27만9000원. 문의 (02)3777-7332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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