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의 재학생 예비창업자, 동문벤처기업인, 그리고 지역내 중소벤처기업 관계자들이 손을 맞잡고 22일 중소벤처기업인협의회인 「클럽벤처타이거」를 창립한다.
클럽벤처타이거는 예비벤처창업자에서부터 공개된 기업까지 창업년수를 기준으로 잣나무·철쭉·석탑·크림슨 등 4개그룹 회원으로 구성되며 고대출신 정계·관계·학계·언론계 등 각계 전문가들이 고문과 자문회원·특별회원으로 참여했
다.이와 관련해 클럽벤처타이거는 22일 고려대 공학관에서 창립총회 및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한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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