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현지시각) 출시된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의 새 윈도 운용체계인 윈도 미(ME:Millennium Edition)가 시판 4일 만에 25만개가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로이터」 등 외신이 전했다.
이들은 컴퓨터 관련 시장조사기관인 「PC데이터」의 조사를 인용, 이같이 밝히며 연내 100만개 돌파가 무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PC데이터는 『윈도95와 윈도98 등 이전 윈도에 비해 음악·비디오·홈네트워킹 등의 기능이 보강된 윈도 미가 앞으로 한달간 40만개 정도 팔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는 윈도95와 윈도98이 보였던 초기 한달간 판매 실적과 비교하면 3분의 1 수준이라고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4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5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6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7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8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9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
10
차로 1시간 거리 10분 이동…뉴욕서 전기 에어택시 첫 시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