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운영하는 「시민 인터넷 교실」이 대폭 확대 실시된다. 지난 상반기 주부 3000여명에 대해 정보화교육을 실시한 서울시는 18일부터 가정주부는 물론, 60세 이상의 노년층까지로 대상을 확대해 총 4만여명에 대한 교육을 시작했다. 주 3일 4주 과정으로 무료로 실시되는 시민 인터넷 교실에서는 컴퓨터 기초교육과 인터넷 활용교육을 받게 된다.
<윤성혁기자 <a href = "mailto:shyoon@etnews.co.kr">shyoon@etnews.co.k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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