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아이 사이트를 운영하는 데이콤멀티미디어인터넷(DMI·대표 박영수)이 브리태니커(대표 조성우)와 7일 전략적으로 제휴했다.
이번 제휴로 DMI 채널아이는 어린이 교육 포털사이트인 아이와아이(http://www.i-wa-i.com)에서 브리태니커 콘텐츠를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 채널아이는 아이와아이 학습랜드 만물박사 코너를 통해 브리태니커의 콘텐츠를 부분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모든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유료 사이트인 아이엘리트에 가입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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