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모어증권(대표 묵현상 http://www.getmore.co.kr)은 지난 6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두달간 자사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전투자수익률 게임에서 1257%의 수익을 올린 서울의 정준석씨(29)가 1위를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2위는 846%의 수익을 거둔 윤정두씨, 3위는 전상준씨(491%)로 1위에서 3위 수상자들에게 각각 2000만원과 1000만원, 500만원의 상금이 돌아갔다.
겟모어증권은 이번 수익률 게임에서 수상자들이 대부분 거래량이 많고 주가 탄력도가 뛰어난 종목을 중심으로 매매했으며 특히 상승추세에 있는 종목이나 시장 테마주를 위주로 해 거래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또 수상자 모두 단기적인 매매기법을 주로 사용함으로써 단기차익에 주안점을 두었고 손절매는 수수료를 포함해 5% 이내에서, 이익실현은 3% 정도에서부터 적용하는 전략을 이용했다고 덧붙였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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