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코리아(대표 앤드루 라이 http://www.antivirus.co.kr)는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리눅스 서버용 백신 솔루션을 무료 배포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행사는 트렌드코리아 홈페이지에 접속해 설문조사에 응한 벤처기업 중 추첨을 통해 50개 업체를 선정해 실시되며, 메일서버나 프록시서버로 리눅스서버를 사용하고 있고 클라이언트 수가 100개 이하인 업체에 한정된다.
무료 배포되는 리눅스 서버용 백신 솔루션인 인터스캔바이러스월은 SMTP·HTTP·FTP 등 다양한 인터넷 프로토콜을 지원해 인터넷 게이트웨이 차원에서 바이러스를 실시간 검색 및 치료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별도의 모듈을 추가할 경우 전자우편 및 웹콘텐츠 필터링, 스팸메일 차단, 유해 사이트 차단 등의 기능을 수행, 통합 인터넷 보안 솔루션을 발전시킬 수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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