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쌍용(대표 안종원 http://www.ssytrade.co.kr)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승인 PC 게임인 「시드니 2000」을 6일 출시한다.
「시드니 2000」은 게임개발업체인 ATD와 에디오스사가 공동 제작한 것으로 쌍용이 국내 판권을 갖고 있다.
이 게임은 실제 하계올림픽에서 진행되는 종목 가운데 100M 달리기 등 12종목으로 구성돼 있다.
일반인들도 마치 올림픽경기장에서 직접 경기하는 것처럼 현장감있게 만들었다는 것이 게임제작사의 설명.
쌍용은 오는 15일 올림픽 개최 일정에 맞춰 각 종목별 우승자에게 푸짐한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유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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