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문 쇼핑몰 운영업체인 TMM(대표 김기완 http://www.tmm.co.kr)은 최근 종합부동산 서비스 제공회사인 컴파스넷(대표 김상태 http://www.compassnet.co.kr)과 포괄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정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지난 6월 오픈한 TMM은 결혼예정자들에게 부동산 관련 종합서비스는 물론 컴파스넷과 공동으로 「내집 마련을 위한 일대일 맞춤 서비스」도 제공하기로 했다. 양사는 또 콘텐츠를 공유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이뤄지는 모든 업무를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9월 중 시범서비스를 거쳐 10월 초 본격 서비스할 예정이며 향후 양사의 사업수행과 관련이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 공동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컴파스넷은 기존 텍스트 위주의 매물정보와는 달리 입체영상으로 매물을 소개해주며 부동산 계약거래시 사고방지를 위한 사전 권리분석 서비스, 입지분석, 세무상담 등의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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