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대표 박기점)이 커넥터·리드프레임사업 강화를 위해 기존 3개 대리점 이외에 서울·경기·인천·천안·구미·부산 등에서 10개 대리점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는 서울지역의 커넥터 및 리드프레임 영업력을 강화하고 지방시장을 새로 공략하기 위한 것이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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