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시스템 공급 및 컨설팅 전문업체인 모스텍(대표 임문호 http://www.mosstec.com)은 전사 애플리케이션 통합(EAI) 전문업체인 영국 네틱사와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이 시장에 진출한다고 28일 밝혔다.
모스텍이 공급하게 될 EAI 솔루션인 x네틱은 솔루션 구축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크게 단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인터넷으로 정보접근과 관리가 가능하며 실시간으로 정보를 검색, 업데이트할 수 있다는 것이 모스텍측의 설명이다.
모스텍은 앞으로 금융권을 비롯해 공급망 관리, 기존 시스템 이전 및 통합, 이기종 데이터 복제 시장 등을 적극 공략하는 한편 고객 환경에 적합한 부가 솔루션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2
“배우는 AI에서 실행하는 AI로”…멀티캠퍼스, 기업 AX 교육 진화 이끈다
-
3
“버려지는 IT 자산을 '국가 전략자원'으로”…아이태드산업협회 출범
-
4
美·中 양자전쟁 격화…“韓 대응 속도 높여야”
-
5
오라클, 1년간 세계 임직원 2만명 감원…AI로 직무 대체
-
6
공공 1.6만개 시스템 등급 개편 착수…전문가 “DR 안정적 재원 필수”
-
7
ISMS-P 심사에 AI 활용 추진…실효성·효율 동시 강화
-
8
오픈AI, 삼성전자 업무에 챗GPT 등 AI 지원 본격화
-
9
LG그룹 주요 경영진, 美 엔비디아행…AI 협력 후속 논의
-
10
앤트로픽, 'AI 수출 금지' 호재되나…美 정부 신뢰 회복은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