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콤 등 2개사의 제3시장 신규지정이 25일 승인돼 30일부터 매매거래가 개시된다. 초고속인터넷 구축 서비스 업체 인콤(A47740)과 정보통신공사업체 에스티에스정보통신(A46650)의 매매기준가는 각각 500원과 5000원이다. 이로써 제3시장 지정업체는 112개사로 늘어나게 됐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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