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장비 전문업체인 아비브정보통신(대표 박규홍 http://www.avivinfo.com)은 최근 내장형 ADSL(모델명 AvivDSL-101)을 개발하고 이달 말부터 양산하기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ADSL모뎀은 최대 수신속도 8Mbps, 최대 송신속도 640Kbps를 제공하며 PC에 장착하면 바로 작동하는 플러그 앤드 플레이 기능을 제공한다. 아비브정보통신은 다음달 외장형 ADSL 라우터도 출시, 필드테스트를 거쳐 올해내에 제품공급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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