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i(대표 박찬근·윤석민 http://www.sbs.co.kr)는 프랑스계 증권사인 크레디리요네(CLSA)와 삼성생명·신한은행 등 3개 투자 컨소시엄으로부터 총 1000만달러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는 SBSi가 1차 펀딩으로 발행한 1000만달러에 해당하는 전환사채(CB)를 3사가 인수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CB발행조건은 발행일로부터 만기 3년이며 전환가는 액면가(5000원 기준) 기준 30만원으로 알려졌다.
크레디리요네는 세계 30여개국에 지점을 보유한 프랑스 국영 은행계열 증권사로 지난 99년 9월 대규모 「IT전용펀드」를 조성하고 아시아를 대상으로 관련분야에 대한 투자를 선언한 바 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