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컴(대표 주광현 http://www.sigmacom.co.kr)은 엠바이엔(대표 김광수 http://www.nbyn.com)과 공동으로 멀티미디어카드 보상판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엠바이엔이 업종전환을 위해 그래픽카드 사업을 중단함에 따라 발생한 제품 업그레이드와 사후지원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과거 두인전자의 멀티미디어 통합카드와 TV 수신카드 구입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보상판매 제품은 멀티미디어 통합카드인 「시그마 사이버 4000 Ⅱ」와 TV 수신카드인 「시그마 TV Ⅱ」로 각각 가격의 22%와 35%를 보상해 14만5000원과 4만원에 판매한다.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9월 16일까지 한달 동안이며 이들 제품을 사고 싶은 사람은 엠바이엔 본사와 고객지원센터, 혹은 시그마컴 본사, 전국총판에 가면 서비스받을 수 있다.
보상판매 제품에 대한 사후 고객지원과 업그레이드는 시그마컴이 맡게 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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