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사이버링크(대표 이에스더)가 차세대 디지털 가입회선(VDSL) 장비를 인도네시아에 수출한다.
스페이스사이버링크는 8일 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 텔레누사두니아와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자카르타시가 추진하는 사이버빌리지 프로젝트에 향후 2년 동안 140억원 규모의 VDSL장비를 공급키로 했다.
스페이스사이버링크는 자사의 VDSL이 일반 전화선을 이용, 직경 4.5㎞ 이내에서 동시에 384명이 최대 20Mbps 속도로 데이터를 양방향 전송할 수 있다고 밝혔다.<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6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7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8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