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양판점 하이마트(대표 김성흠 http://www.e-himart.co.kr)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 동안 여름철 휴가에 들어간다.
그러나 소비자들이 정상적으로 제품을 배달받을 수 있도록 물류시스템은 8일에도 정상적으로 가동한다고 설명했다.
하이마트 한종국 차장(업무지원팀)은 『이번 휴가를 기점으로 그동안 구매물량 폭주로 소홀했던 고객 서비스 분야를 더욱 확충하고 하반기에는 멀티미디어와 디지털 가전분야에 역량을 모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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