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솔루션 전문업체인 어울림정보기술(대표 장문수 http://www.oullim.co.kr)은 최근 필리핀 SNR사와 200만달러 규모의 방화벽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태국 정부의 공식 협력업체로 지정받고 태국 엔텍(NECTEC)사와 수출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지난 5월 말레이시아 업체와 공급계약을 맺은 이 회사는 이번 필리핀 업체와의 수출계약을 계기로 동남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한 방화벽 수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어울림은 이번 수출계약으로 수출액을 초기 200만달러에서 향후 3년내에 1000만달러 규모로 확대할 수 있을 것을 기대했다.
어울림정보기술의 장문수 사장은 『필리핀 시장은 초기 성장단계기 때문에 어울림의 이번 계약은 시장선점 면에서 큰 효과가 있으며 한국의 보안사업을 뿌리내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2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3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4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5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6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7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8
현대차, 전기차 공급망 '탈중국' 가속…美 리튬 광산 프로젝트 전격 합류
-
9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10
반도체 新공장 전남·광주 유력…李 대통령, 대규모 투자 발표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