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김용섭)이 국내 최대 종합물류업체인 대한통운(대표 곽영욱)과 제휴, 사이버 물류 및 운송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이번 제휴로 두 회사는 대한통운이 보유한 전국적인 물류 인프라 및 풍부한 운송 노하우와 대우정보시스템의 인터넷 기반기술을 결합, 온라인과 오프라인상의 종합적인 물류서비스를 제공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대우정보시스템은 이동전화와 GPS 단말기를 통해 실시간 차량위치 추적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실시간 차량지원 및 원격관리를 수행하고 교통·지리·날씨·보험 등 물류관련 각종 부가서비스도 계획하고 있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2
“배우는 AI에서 실행하는 AI로”…멀티캠퍼스, 기업 AX 교육 진화 이끈다
-
3
“버려지는 IT 자산을 '국가 전략자원'으로”…아이태드산업협회 출범
-
4
오라클, 1년간 세계 임직원 2만명 감원…AI로 직무 대체
-
5
美·中 양자전쟁 격화…“韓 대응 속도 높여야”
-
6
공공 1.6만개 시스템 등급 개편 착수…전문가 “DR 안정적 재원 필수”
-
7
ISMS-P 심사에 AI 활용 추진…실효성·효율 동시 강화
-
8
LG그룹 주요 경영진, 美 엔비디아행…AI 협력 후속 논의
-
9
오픈AI, 삼성전자 업무에 챗GPT 등 AI 지원 본격화
-
10
앤트로픽, 'AI 수출 금지' 호재되나…美 정부 신뢰 회복은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