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시스템즈(대표 황태인 http://www.tysystems.com)가 통합메시징시스템(UMS) 개발업체인 아이엠피비젼(대표 안세호 http://www.impvision.com)과 UMS 사업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로 두 회사는 UMS시스템 구축 및 컨설팅 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성공적인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영업과 시스템 엔지니어링 및 고객 지원, 기술자원 등을 상호 공유하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하기로 했다.
한편 이번에 제휴한 아이엠피비젼은 기존 통신망과 인터넷을 연동시키는 UMS 시스템인 「인터700」을 개발해 하늘사랑과 온세통신 신비로를 통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이동전화를 활용한 인터넷 결제시스템의 상용화도 추진하고 있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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