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증권은 새 금융상품인 「산타클로스(Santa Claus)」를 62개 지점을 통해 판매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가 판매하는 「산타클로스」는 공사채형 수익증권 5개 펀드와 주식형 수익증권 3개 펀드, 혼합형 수익증권 2개 펀드 및 MMF 2개 펀드, 비과세상품(채권형·혼합형) 2개 펀드 등 총 14개 펀드로 구성돼 있다. 이 중 세금이 전액면제되는 비과세상품인 산타클로스 비과세는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된다.
한편 굿모닝증권은 펀드운용 내역을 모두 공개해 펀드운용의 투명성을 보장하고 고객이 투자내역을 언제든지 열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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