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웨어(대표 정갑성)는 테스트 자동화 소프트웨어(SW)인 테스트파트너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개발자와 테스터를 위해 개발된 테스트파트너는 컴퓨웨어의 개발툴 스위트인 데브파트너 스튜디오, QA센터와 완벽하게 통합되며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주얼베이식, 비주얼 #, 서드파티 액티브X 컨트롤을 지원한다. 테스트파트너를 이용할 경우 개발자나 테스터는 테스트와 디버깅 작업을 통해 신뢰성 있는 SW 개발, 배포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컴퓨웨어는 자사의 개발툴 스위트인 누메가 데브파트너 스튜디오가 MS의 닷넷 프레임워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누메가 데브파트너 스튜디오는 MS의 C#, 액티브 서버 페이지 플러스, 웹 폼, 윈 폼과 같은 MS 닷넷 기술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과 통합이 가능하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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