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엣인터내셔널(대표 김동현 http://www.bluette.com)은 기존 자바 툴의 문제점을 개선한 자바 개발툴 「블루엣 1.5」를 출시하고 자바 툴 시장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자바언어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고급 개발자까지 시용할 수 있는 범용 툴로서 베타테스트를 통해 제품성능과 안정성 검증을 거쳤으며 고가의 개발툴을 구입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이나 교육기관에서 업무용 프로그램 개발과 자바교육에 활용할 수 있고 일반 사용자도 손쉽게 배울 수 있다.
특히 이 툴은 시스템 자원을 적게 차지하기 때문에 486 PC 같은 저급 시스템환경에서도 자유롭게 구동되고 컴포넌트 경량화 기술을 적용, 각종 응용 프로그램을 빠르고 손쉽게 개발할 수 있다.
한편 블루엣인터내셔널은 블루엣1.5 출시로 올해말까지 국내 자바 개발툴 시장의 20% 이상을 확보할 계획이며 블루엣1.0의 일본 현지발매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널리 인증받고 있는 국산 자바 개발툴의 해외수출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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