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 관련 최신정책과 기술동향을 논의하기 위한 「제5회 정보보호 심포지엄」이 이틀간의 일정으로 19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개막됐다. 한국정보보호센터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사전등록자만 1000여명에 달할 정도로 성황을 이뤄 국내 정보보호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심포지엄과 함께 열린 전시회에 참가업체들이 자체 개발한 방화벽 등 정보보호 관련 각종 제품을 출품해 참가자들에게 선보였다. <김재훈기자 ey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