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세라믹(대표 이상경)은 전자파 노이즈(EMI)를 제거하는 새로운 코어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노이즈제거용 코어는 기존 제품에 비해 임피던스가 높은 특성을 갖고 있으며 소형·경량화가 가능한 고부가가치 제품이다.
이 회사는 올 가을부터 이 제품을 양산해 유럽 및 동남아지역에 월 100만개씩 수출할 예정이다.
한편 신용평가전문기관인 한국신용정보의 신용평가에서 이 회사 기업어음등급은 A3-에서 A3로 상향조정됐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2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3
삼성전자, HVAC 밸류체인 재정비
-
4
[이슈플러스]삼성·LG 참전에 판 커진 로봇청소기 시장
-
5
경동나비엔, 욕실 환기 시장 진출...'나비엔 바스케어' 출시
-
6
[이슈플러스] 1대로 끝나지 않는다…용도별 로봇청소기 세분화 가속
-
7
여름도 오기 전에 '역대급'…온라인 가전판매 올해 최대기록 넘본다
-
8
대한상의 제주포럼 개막…최태원 “AI 물결 먼저 올라타야”
-
9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
10
[이슈플러스]아이로봇 인수한 피세아…글로벌 '로청' 공장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