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간(B2B)전자상거래 전문업체인 시리(대표 정상철 http://www.siri.co.kr)는 18일 한국표준협회(상근부회장 이승배 http://www.ksa.or.kr)와 업무제휴를 체결, B2B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한 공동보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시리는 전산교육에 필요한 장비와 통신 인프라를 제공해 전자상거래(EC) 교육기반을 구축하고 교육·컨설팅·연구개발 등에 전문인력을 지원하며 한국표준협회는 EC 관련 교육프로그램의 개발·운영과 홍보를 담당한다.
시리측은 지난 40년동안 기업교육을 담당해오다 EC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EC 교육에 앞장선 표준협회와의 제휴로 EC 추진기반이 취약한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