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간(B2B)전자상거래 전문업체인 시리(대표 정상철 http://www.siri.co.kr)는 18일 한국표준협회(상근부회장 이승배 http://www.ksa.or.kr)와 업무제휴를 체결, B2B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한 공동보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시리는 전산교육에 필요한 장비와 통신 인프라를 제공해 전자상거래(EC) 교육기반을 구축하고 교육·컨설팅·연구개발 등에 전문인력을 지원하며 한국표준협회는 EC 관련 교육프로그램의 개발·운영과 홍보를 담당한다.
시리측은 지난 40년동안 기업교육을 담당해오다 EC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EC 교육에 앞장선 표준협회와의 제휴로 EC 추진기반이 취약한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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