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에 이어 LG투자증권도 코스닥 증거금률을 인하한다.
LG증권은 내달 3일부터 코스닥 증거금률을 80%(현금 40%, 대용 40%)에서 40%(현금 20%, 대용 20%)로 내린다고 29일 밝혔다.
즉 LG증권 위탁계좌에 20만원 어치의 주식이 있다면 현금 20만원만 있으면 100만원 어치의 코스닥 종목 매수주문을 낼 수 있게 된다. LG증권은 또 신주인수권 증권의 증거금률은 100%로 확정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6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7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8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9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10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