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EC) 표준개발 업무를 통합해 담당할 민간 주도의 전자상거래표준화 통합포럼(ECIF)이 2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김영호 산업자원부 장관, 안병엽 정보통신부 장관과 한국표준협회·한국전산원 등 15개 기관 및 전자상거래 관련업계 인사 등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 출범했다.
<00기자 0000@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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