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놀타는 230만 화소의 단초점 디지털카메라 「Dimage2300·사진」을 다음달 7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114×40×65㎜ 크기에 무게가 210g(전지 제외)인 이 신형 디지털카메라는 기록매체로 8MB 용량의 콤팩트플래시를 탑재하며 출력 해상도가 1792×1200 픽셀이다.
전원은 단3전원 4개이고, 알칼리전지와 니켈수소전지를 사용한다. 가격은 4만9800엔.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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