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서비스(대표 송정웅)가 하절기 특별 순회서비스단을 발족해 오는 8월말까지 여름철 가전제품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한다.
대우전자서비스는 수해규모에 따라 세가지 등급으로 차량 및 인원을 구성해 수해지원 서비스팀을 편성했으며 수해 발생시 신속하게 투입하기 위해 상시대응 체계를 갖췄다고 밝혔다.
또 침수제품 무상점검 특별서비스 시행시 침수제품의 관리 및 손질요령 등을 자세히 설명한 전단지를 배포하는 한편 50여대의 세탁기를 침수지역에 설치해 무료 빨래방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대우전자서비스는 지난해 파주·연천 등 수해지역에 300여명의 전문 서비스요원과 특장차 등 200여대의 차량을 배치해 2만여건의 수해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