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마이크로소프트(MS http://www.microsoft.com)가 홈PC용으로는 마지막 윈도 버전인 「윈도미(Window Me)」를 오는 9월 14일 공식 출시한다고 「로이터」 등 외신이 전했다.
「윈도미」는 웹브라우저인 익스플로러5.5와 MS가 최근 선보인 동영상 구현 소프트웨어(스트리밍)인 윈도미디어7을 지원한다.
또 디지털사진, 음악파일, 홈네트워킹 기능 등이 강화됐으며 「무비메이커」 기능이 있어 캠코더로 찍은 영상을 컴퓨터로 손쉽게 재생할 수도 있다.
가격은 윈도98 업그레이드용은 109달러(약 11만9000원), 새로 구입하면 209달러(22만9900원)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리미 없이 8분이면 끝…구겨진 옷 펴주는 '의류 관리기' 화제
-
2
“화장실 청소부터 보고서까지 깔끔하게”…알아서 다해주는 자율 청소 로봇
-
3
[테크 차이나] “자동차는 이제 화면 위에서도 판다”…샤오미가 바꾼 중국 자동차 판매 방식
-
4
“기본급 6억에 주식 보상까지”…엔비디아의 파격 채용, 무슨 일 하길래?
-
5
건강식인줄, 아침마다 챙게 먹었는데…“담배만큼 안좋다”는 이 음식
-
6
평범했던 회사원도 '억만장자' 만든 회사…직원 600명, 스톡옵션 '100억' 돈벼락
-
7
중국산 USB에 뚫린 日 자위대…“내부 시스템 악성코드 노출, 1년간 몰랐다”
-
8
'116kg 초고도 비만' 美 7세 아동 사망… 부모, 살인·학대로 기소
-
9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10
[테크 차이나] 애플, 중국 CXMT 메모리 도입 검토…글로벌 DRAM 시장 판도 흔드나
브랜드 뉴스룸
×



















